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스포츠를 활용해 동티모르 아동의 전인적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5년간 추진해온 '스포츠를 활용한 아동 발달 사업'이 결실을 봤다.
동티모르 체육청소년문화예술부는 사업을 통해 마련된 매뉴얼을 바탕으로 아동 발달을 위한 유소년캠프, 축구교실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장 이사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센터가 동티모르 아동·청소년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하는 거점이자, 한국의 스포츠 문화를 공유하며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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