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싸움’ 토트넘, 부상+퇴장으로만 베스트 11 가능 ‘로메로 항명 이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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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싸움’ 토트넘, 부상+퇴장으로만 베스트 11 가능 ‘로메로 항명 이유 있었다’

토트넘은 오히려 강등권과 더 가까이 있다.

현지에서도 토트넘은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다고 못박았다.

토트넘은 현재 부상자만 10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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