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9일 소사보건소 소사홀에서 ‘경로당 건강관리사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어르신 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 고위험 경로당을 선별하고, 이를 중심으로 경로당 주치의제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연계해 사업 간 중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효율적인 건강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정리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의 연계 방향을 구체화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건강관리망을 구축해 어르신의 건강관리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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