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규 전 아나운서가 인생에서 가장 참혹했던 하루를 떠올렸다.
10일 유튜브 채널 ‘CGN’에 출연한 최선규는 1992년 9월 26일, 하나뿐인 딸이 교통사고를 당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사고 이후 딸은 두 살 가까운 시간을 중환자실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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