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60대 노인이 20살 때 친구들과 밀 한 자루를 훔쳤다가 45년만에 검거됐다.
20세이던 1980년 어느 날 밤 친구 6명과 함께 카르고네 지역 들에서 당시 시가로 100루피(약 1천600원) 어치의 밀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 것.
공범인 살림 무함마드는 범행 후 도주했다가 나중에 법원에 의해 도망자로 간주돼 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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