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00025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출시 이후 실제 판매 기간이 3개월 남짓이었음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만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삼천당제약이 확보한 유럽 및 캐나다 지역의 26년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은 75만병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무려 15배가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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