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 상금 3000만 원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
앞서 9일 방송에서 최강 브레이커스는 ‘최강시리즈’ 우승을 확정하며 ‘최강 브레이커스’로 거듭났다.
‘최강야구’ 제작진은 “감독, 코치진, 선수들의 뜻에 따라 의미 있는 기부가 이뤄졌다”며 “고교팀, 대학팀, 독립리그팀 등 야구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들에게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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