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결속을 다지기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남은 지난 2월 9일 월요일 오후, 박동혁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8명과 사무국 임직원 16명 등 총 64명이 함께 백운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