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기업 미국행 우려…"산업공동화로 고임금 일자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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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기업 미국행 우려…"산업공동화로 고임금 일자리 부족"

10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우다런 대만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만 기업의 미국 진출로 과거 중국 진출 때와 마찬가지로 일자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만 기업의 중국 투자 당시 해당 기업의 대만인 직원들도 중국으로 함께 이동했고, 대만 내 고임금 일자리에 대한 취업 기회가 사라져 대만에는 저임금 일자리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리쥔 대만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격)은 지난 8일 대만 CTS 인터뷰에서 임기 내 대만 반도체 생산능력의 40%를 미국으로 옮기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와 관련해 "나는 미국에 매우 분명히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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