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마약 문제는 국민이 병드는 문제이자 지하 경제 문제"라며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서 (단속)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내 마약 확산의 실태와 단속 상황을 물으며 이같이 밝혔다.
나아가 "정규직 노동자 입장에서는 사회 안전망이 취약하고 재취업 가능성이 없으니 해고되면 죽음이라 악착같이 (자리를) 지키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한 번 정규직을 뽑아놓으면 불황이어도 내보낼 수 없으니 다시는 안 뽑는다"라고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