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의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빙속 역사에 남을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나현은 34년 만에 이 기록을 넘어서며 한국 선수 최초로 이 종목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11조에서 2022 베이징 올림픽 500m 금메달리스트 에린 잭슨(미국)과 함께 달린 김민선은 600m 구간까지 전체 9위를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막판 체력 저하로 속도가 떨어지며 순위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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