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희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청소년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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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희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청소년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청소년의 위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끈질기게 책임져야 할 공동 과제입니다.”.

장문희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자살·자해 범죄 문제가 급증하고 있는 점에 대해 “문제 행동 뒤에는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신호가 있다.비난보다 조기 발견과 전문기관과의 연계가 청소년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그는 경기도 31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종사하는 청소년상담사들의 협의체인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제17대 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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