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이른둥이 미국 아기 '스텟슨 '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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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이른둥이 미국 아기 '스텟슨 ' 집으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임신 6개월에 조기 분만으로 태어나 출생체중 688g에 불과했던 초극소 미숙아 스텟슨(Stetson)이 의료진의 집중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하고 최근 퇴원했다.

임신 중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며 자간전증으로 진행한 미군 가족 산모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구에서 서울성모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

임신 6개월 만에 태어난 아기 스텟슨 역시 출생 직후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폐동맥 고혈압, 뇌출혈, 미숙아 망막증 등 여러 차례 중대한 고비를 겪었으나, 다학제 협진과 지속적인 집중 치료를 통해 위기를 하나씩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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