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찍었나" 면세업계…임대료 40% 낮추고 '턴어라운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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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찍었나" 면세업계…임대료 40% 낮추고 '턴어라운드' 시동

이번 임대료 수준이라면 ‘적자를 전제로 한 운영’ 구조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예상이다.

또 다른 면세업계 관계자는 “여행객이 느는 것과 면세점에서 지갑을 여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임대료 부담은 줄었지만 안심하긴 이르다”고 했다.

특히 이번 인천공항 면세사업권을 반납한 신라·신세계면세점은 공항점 부담을 덜어낸 만큼, 시내점을 중심으로 비용 구조를 재정비하며 실적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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