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착한택배'의 진화…롯데택배와 전국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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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착한택배'의 진화…롯데택배와 전국구 확장

세븐일레븐은 롯데택배와의 협업을 통해 배송 시스템을 고도화한 '착한택배' 리뉴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 제한적이었던 '내륙-제주' 간 쌍방향 배송이 가능해졌으며, 완도·진도·신안 등 도서 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구형민 세븐일레븐 서비스상품팀 택배담당은 "올해는 롯데택배와의 시너지를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중고 거래 활성화 등 C2C 시장 성장에 발맞춰 내륙과 도서 산간을 잇는 차별화된 물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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