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오는 11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한한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와 면담한다고 10일 밝혔다.
여 본부장과 스위처 부대표의 면담에서는 한·미간 비관세 장벽 등 통상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시사하면서 통상 당국은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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