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초고령사회라는 도전을 사회적 부담이 아닌 산업적 기회로 다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초고령화사회 진입과 산업적 대응' 주제로 열린 한은·연세대 공동 심포지엄 축사에서 "오늘 논의될 사례들은 고령화라는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규제와 제도 개선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아울러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한은 보고서의 주요 내용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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