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곶자왈사람들이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소재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 이곳을 '송시태숲'을 지정했다.
곶자왈사람들은 지난 8일 현장에서 사유지 곶자왈 매입 기념행사 갖고 곶자왈 보전 20년의 역사와 시민의 실천 의지를 담은 기념 조형물을 제막하고, 또한 이곳을 고(故) 송시태 박사의 뜻을 기려 '송시태숲'으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덕수리 소재의 곶자왈을 곶자왈사람들 초대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곶자왈 보전의 초석을 다진 송시태 박사의 뜻을 기려 매입 사유지를 '송시태숲'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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