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오는 27일 본격 지급으로 문을 연다.
이 사업은 2월 말부터 10개 군의 주민들에게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들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받으며, 이는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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