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이 운영 중인 청년 재무상담 사업을 효율적으로 조정·관리하고 재무상담과 대출·적금 등 관련 사업간 연계도 강화한다.
이외에도 마이데이터 등을 활용한 주요 은행 앱 내 재무진단 서비스를 청년의 특성에 맞춰 개편하고, 재무진단 후 서금원·은행권 재무상담과 연계하는 방안도 조속히 추진한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지방·취약계층 청년 등 상대적으로 금융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청년들도 재무상담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배려하고, 상담 직원이 성실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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