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김형준 "WBC 출전 영광…태극마크 책임감 느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야구 NC 김형준 "WBC 출전 영광…태극마크 책임감 느낀다"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KBO는 10일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최재훈(한화 이글스) 대신 김형준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관련 뉴스 NC 포수 김형준, '부상' 한화 최재훈 대신해 WBC 대표팀 승선 'KBO MVP 출신' 페디, MLB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MLB 시범경기 핵심 키워드는 'ABS·WBC'…21일 개막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