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 씨가 개인 법인 ‘썸머’를 뒤늦게 관련 업종으로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절차 미이행’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전종서 씨 측 설명에 따르면 논란의 중심이 된 법인은 2022년 6월 설립됐고, 올해 2월 초에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연예계 전반에서 개인 법인 설립이 늘면서, 탈세 목적 논란이나 투명성 문제와 연결해 해석하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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