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육아 근황…"너를 사랑한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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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주,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육아 근황…"너를 사랑한다" [★해시태그]

개그우먼 겸 작가 성현주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성현주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작고 서투른 인간이 우리 집에 함께 산다.수시로 밥을 먹여줘야 하고 자다가도 밥을 먹여줘야 하고 연신 등때기도 두들겨줘야 하고 액체만 먹는 인간치고는 똥도 많이 싼다.하루 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먹고 자고 싸고 울고 허공에 팔 다리를 허우적대다가 드문드문 방긋하고 웃는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성현주는 아이를 품에 안고 함께 잠이 드는가 하면 아기띠를 한 채 식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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