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인 가전 전문 기업 하츠가 보쉬와의 딜러십 체결을 계기로 보쉬 가전의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알리는 쇼룸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김성식 하츠 대표이사는 "보쉬 쇼룸 오픈은 하츠가 추구해온 기술 신뢰와 프리미엄 가치가 하나의 공간으로 구현된 사례"라며 "보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정제된 프리미엄 가전 경험을 제안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시장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쇼룸이 보쉬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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