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 서재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달성군, 다사 서재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달성군은 지난 2월 9일 달성군청에서 ‘다사 서재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용역은 다사읍 서재리 일원의 현황 분석을 통해 종합 경관개선사업을 추진 하기 위한 기본구상(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 과업으로는 ▲도시정체성 형성과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중점추진 전략 및 세부 실행 사업 발굴 및 수립 ▲도시 공간환경 개선 성공 사례 검토 및 기본구상(마스터플랜) 수립 등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다사 서재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 용역’은 다사읍 서재리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히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다양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이 살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