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일부터 대야동 소재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에서 ‘생애설계 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인생의 전환기에 선 중장년들이 재취업이나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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