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둘째 딸 서연이와 첫 부녀 캠핑…꿀 가래떡 먹방에 ‘심쿵’('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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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둘째 딸 서연이와 첫 부녀 캠핑…꿀 가래떡 먹방에 ‘심쿵’('슈돌')

가수 KCM과 둘째 딸 서연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둘이 떠난 제주 캠핑으로 시청자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서연이는 아빠와 함께 생애 처음으로 캠핑에 도전한다.

“아빠 한입만”을 외치며 서연이의 가래떡을 한 입에 먹어버리지만, 서연이는 미소를 잃지 않고 ‘아빠 러버’ 면모를 뽐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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