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전쟁으로 사망한 동료들의 모습을 헬멧에 새기고 연습 주행에 나섰다.
전쟁으로 희생된 동료들을 헬멧에 새기고 연습 주행에 나선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치.
사진=AFPBB NEWS 헤라스케비치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스켈레톤 연습 주행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희생된 자국 선수들의 모습을 헬멧에 새기고 연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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