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도입해야 하는 건 통신 네트워크 운영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과제다.(AI 도입을 통해) 자율적인 운영이 되는 네트워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준혁 LG유플러스(032640)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은 10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와 디지털 트윈 기반 기술로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자율화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 전략을 본격화한다.
자율 운영 네트워크는 AI가 스스로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해 조치를 수행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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