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상겸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상겸은 "타지역에서 하는 올림픽이어서 평창 때보다는 부담감이 솔직히 좀 덜했다"며 "좋은 성적으로 메달을 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솔직히 어제 경기 이후에 많은 축하 인사를 받아서 밤새 잠을 한숨도 못 자고 비행기를 타고 온 거라 지금 너무 피곤한 상태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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