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김상겸(37·하이원)이 금의환향했다.
귀국 현장에는 아내 박한솔 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나와 김상겸을 맞이했다.
아내 박 씨는 “이 메달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만원 에어컨 사자" 난투극…폭염 속 佛 마트 '품절 소동'
마카체프, 웰터급 왕좌 첫 방어전…상대는 ‘아일랜드 신성’ 마샤두 개리
'저변·경쟁력·신뢰·교류'...이호진 신임 KOVO 총재 4대 과제
"아버지 직업 경찰관"…장윤기 부친, 사건 담당 경찰서 근무 이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