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김상겸(37·하이원)이 금의환향했다.
귀국 현장에는 아내 박한솔 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나와 김상겸을 맞이했다.
아내 박 씨는 “이 메달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코비치 넘은 신네르, 마스터스 1000 '32연승' 금자탑
“대만 무기 팔지 말라” 압박한 시진핑…트럼프 “곧 결정”(종합)
'해킹 피해' 장동주, 배우 생활 돌연 은퇴 선언
엘베서 처음 본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결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