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데 4일쯤 걸린 듯 종이를 주재료로 사용했고 철사도 조금 들어갔어 참고로 저거 선 긋는데만 펜 4개 태웠어 딱히 선이 깔끔하지는 않음 갤주는 어떻게 저리 선을 반듯하게 그을까 .
꼬리에는 철사로 관절 심어놔서 움직일 수 있어 쭉 펴니까 40cm쯤 되네 .
대충 상승하는 느낌? 글로도 앨범 재해석을 쓰고 싶었는데 내 필력과 어휘력의 한계를 느껴서 쓰다가 포기했음 글 대충써서 미안하다 작업 기간이 평소 작품 작업 기간에 비해 짧다보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많네 요붕이들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지만 난 시도 해본 것에 만족해야겠다 그럼 잘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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