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 故안성기 생각에 오열 "몸 마비되고 연락 끊겨, 마지막 왔구나"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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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故안성기 생각에 오열 "몸 마비되고 연락 끊겨, 마지막 왔구나" (아침마당)

가수 김수철이 배우 故안성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김수철은 자신의 은인으로 안성기를 언급하며 "국악을 공부하면 수입이 없다.

어렵게 안성기 형님에게 전화를 해서 '국악을 녹음해야 하는데 돈이 떨어졌다'고 했더니 형이 그 큰돈을 다음날 입금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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