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인문학 in Japan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 기념촬영 모습./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를 비롯한 5개 대학 학생들이 한·일 바닷길을 오가며 사회적 갈등 해결과 연대의 가치를 성찰하는 선상 인문학 탐방 행사를 가졌다.
HUSS 포용사회 컨소시엄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가 주관한 '선상인문학 인 재팬(in Japan)'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부산과 일본 오사카·교토 일원에서 개최됐다.
조세현 국립부경대 HUSS 포용사회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갈등과 차이를 이해하고 포용의 가치를 체득하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융합해 포용적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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