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올해만 3번째 현장경영…"새 먹거리 찾고 발전시켜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용진, 올해만 3번째 현장경영…"새 먹거리 찾고 발전시켜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스타필드마켓 죽전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은 데 이어 올해 3번째 현장 경영이다.

1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은 지난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방문해 매장 운영 상황과 안전·품질 관리 상태를 직접 살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