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매스터 전 美안보보좌관 "美, 다카이치 개헌시도 지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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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매스터 전 美안보보좌관 "美, 다카이치 개헌시도 지지할 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허버트 맥매스터 후버연구소 선임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글로벌 안보 기조인 '힘을 통한 평화' 관점에서 볼 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평화헌법 개정을 추진할 경우 미국은 지지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맥매스터 전 보좌관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아시아소사이어티 주최로 열린 좌담회에서 "우리(미국)는 일본에서 자위대가 방위 능력을 구축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고, 다카이치 총리가 헌법을 재해석하는 것에서 나아가 헌법을 개정하려는 시도를 하면 아마도 지지할 것이다"라며 "왜냐하면 그것이 힘을 통한 평화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맥매스터 전 보좌관도 공감을 표하고 "예전에 중국 측 내 상대방에게 1950년 6월 한반도 상황을 사례로 사용하곤 했다"며 "미국이 남한을 방어할 각오가 없을 것이란 오판이 북한과 중국에도 수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는 사실을 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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