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야구소프츠볼연맹(WBSC)가 10일(한국시간) 발표한 2028 LA 올림픽 야구 본선 출전 6개국 결정 방식에 따르면 우선 개최국 미국이 진출권 한 장을 가져간다.
한국 야구가 2028 LA 올림픽 무대를 밟기 위해서는 2027 WBSC 프리미어12에서 일본, 대만보다 높은 순위에 올라야 한다.
한국은 2019 WBSC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출전국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대만을 제치고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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