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시민 김칠성씨로부터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13년부터 상록구 사동에 살고 있는 김칠성씨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쌀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27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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