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낙마' 최재훈 대체 선수, '항저우 金 포수' 김형준 선발 확정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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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낙마' 최재훈 대체 선수, '항저우 金 포수' 김형준 선발 확정 [오피셜]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이 부상으로 낙마한 최재훈(한화 이글스)을 대신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KBO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재훈은 2025시즌 121경기 타율 0.286(269타수 77안타) 1홈런 36타점 OPS 0.767로 뛰어난 타격 생산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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