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좋아하는 사람들 환호…50년 넘게 막혀 있던 구간 '정식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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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좋아하는 사람들 환호…50년 넘게 막혀 있던 구간 '정식 개방'

이번에 확정된 탐방로는 말굽폭포에서 미시령계곡을 잇는 구간으로 국립공원 구역 내 1.2㎞와 구역 외 3.1㎞를 포함해 총 길이 4.3㎞ 규모다.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1970년 이후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성군에만 법정 탐방로가 없었던 상황에서 처음으로 개설이 확정된 사례다.

법정 탐방로가 아니었던 만큼 개방 시기와 통행 구간이 정해져 있었고 상시 이용이 어려웠는데 이번 법정 탐방로 신설로 해당 구간은 정식 탐방로로 관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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