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가고 싶은 마음 굴뚝”…최재훈→김형준 엔트리 교체, 韓 차기 안방마님에게 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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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가고 싶은 마음 굴뚝”…최재훈→김형준 엔트리 교체, 韓 차기 안방마님에게 온 기회

김형준(27·NC 다이노스)이 최재훈(37·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최재훈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이를 대체할 선수로 김형준을 선택했다”고 알렸다.

NC 김형준(사진)은 최재훈의 대체 선수로 2026 WBC에 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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