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도입 초기 단계였던 지난해 세미나에서는 한국 의료진이 강연 전반을 이끌었으나, 올해는 일본 현지 치과의사들이 직접 연단에 올랐다.
세미나는 △미니쉬 발전사 및 미래 방향(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 △일본 미니쉬 프로세스(안길우 신주쿠 안비치과 원장) △일본 치과 시장과 미니쉬의 역할(후나이소켄 사토 타카아키) △현지 도입 사례 발표(시마자키 타이토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이번 세미나 이후 일본 치과의사 50여 명이 미니쉬 프로바이더 신청을 희망했다며, 미니쉬가 일본에서 기존 치료의 보완재가 아닌 독립 진료항목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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