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 해안 절벽 끝에 설치된 15m 길이의 유리 다리인 오륙도 스카이워크다.
2013년 10월에 문을 연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승두말'이라 불리는 해안 절벽 끝에 조성됐다.
스카이워크 입장료는 무료이며, 바로 옆 이기대 해안산책로와 연결돼 부산의 필수 관광 코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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