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내일 USTR 부대표 면담…"비관세장벽 중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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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내일 USTR 부대표 면담…"비관세장벽 중점 논의"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다시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오는 11일 서울에서 한미 통상 고위급 협상이 예정돼 있어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앞서 여 본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면서 스위처 부대표를 만나 비관세장벽(NTBs) 문제를 포함한 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 전날 조현 외교부 장관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방미 결과를 설명하면서 "미국이 한국과의 비관세장벽 관련 협상에서 진척이 없을 경우 한국에 대한 관세를 인상해 무역적자를 개선하려고 한다"고 말해 비관세장벽 문제가 관세 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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