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심창민(33)이 마운드를 내려갔다.
심창민은 지난 9일 개인 채널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라는 단어가 어느덧 저에게도 다가왔습니다"라고 은퇴 소식을 전했다.
2012시즌 처음 데뷔 후 불펜으로 자리하던 그는 2014시즌까지 삼성 4연패 통합 우승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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