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폐전기·전자제품 내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 기반 마련', '생광물화 기반 잔여 리튬 회수', '폐현수막을 이용한 자동차 내외장 소재 개발' 등 3건의 사업에 규제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와 이순환거버넌스가 하는 폐전기·전자제품 내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 기반 마련 사업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된 로터를 회수, 영구자석을 추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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