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청 정부(국민권익위원회·행정안전부)가 최근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수년 동안 하위 수준 '라' 등급에 머물던 전북 임실군이 최하위 수준인 '마' 등급까지 하락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정부 업무 평가의 일환으로 각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됐으며 매년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기관 종합평가에서 하위 등급에 속하는 '라' 등급을 받았으며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고충민원 처리에서 모두 '다' 등급에 속했고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에선 각각 '라'와 '마'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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