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느리가 "사돈 집을 팔아서 집 대출금을 갚으라"는 말을 시어머니로부터 들었다면서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40대 중반 맞벌이 부부"의 자영업 워킹맘이라고 소개한 뒤 "가게 매출이 계속 떨어지고 어려워지면서 대출금과 생활비에 점점 쪼들리게 됐다.남편은 일자리가 있지만 불안정하고 고정적인 수입도 저보다 훨씬 적다"고 현재 형편을 밝혔다.
시어머니를 비판한 네티즌들은 "너무하다" "선을 넘었다"고 반응했다.한 이용자는 "유튜브에서나 보는 막장 드라마"라고 했고, 다른 이용자는 "선 넘은 거 맞지만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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