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주한미군 감축 예상…중무장 육군부대가 1순위 될것"(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전문가 "주한미군 감축 예상…중무장 육군부대가 1순위 될것"(종합)

8일(현지시간)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일본의 우경화 가속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압승이 오히려 한일관계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미국 내 일본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오로스 국장은 다카이치 총리가 헌법 개정을 통해 일본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변화시키려 하는 우려와 관련해서는 헌법 개정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일본인들도 어떤 부분을 개정해야 하는지에 의견이 분분하다.한가지 사안에 대한 국민투표 가능성을 열어두면, 일본에서 큰 이슈인 정보 공개 문제나 환경 문제 등도 제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코 선임연구원은 이어 "특히 중무장(heavy) 육군 부대들이 먼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그런 신호는 분명히 있어왔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