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공식전에 나서는 김기동 감독은 신입생 송민규에 대해 기대감이 있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일본 효고현 고베에 위치한 노에비어 스타디움 고베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7차전에서 비셀 고베(일본)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기동 감독 3년차를 맞은 서울은 다시 우승 도전을 노리는데 김기동 감독도 강한 동기부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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